[짤막잇슈] 허재 둘째 아들 연세대 허훈 놀라운 기량에 '깜짝'

입력 2015-08-19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오후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5 KCC 프로-아마 최강전' 서울 SK 나이츠와 연세대학교의 경기 2쿼터, SK 나이츠 김선형이 연세대 허훈의 슛을 수비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연세대가 18일 2014-2015 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3위팀인 서울 SK를 잡고 2015 KCC 프로아마 최강전에서 첫 승을 거뒀습니다. '농구 대통령' 허재 감독의 둘째 아들 허훈의 놀라운 기량이 돋보이는 경기였는데요. 이날 연세대는 허훈의 25점, 7어시스트에 힘입어 SK에 96-84로 승리했습니다. 허훈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넘어설 자신은 잘 모르겠지만 아버지도 넘을 수 있고, 이 시대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연세대 은희석 감독은 "농구는 팀 스포츠이기 때문에 자기가 혼자 처리하기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허훈이) 오늘도 3~4번 정도 볼을 오래 소유하고 있었다. 이제 2학년이기 때문에 학년이 올라가고 경기를 거듭하면 할수록 좋아질 거라고 생각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178,000
    • -1.95%
    • 이더리움
    • 4,610,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860,000
    • -1.71%
    • 리플
    • 2,870
    • -1.88%
    • 솔라나
    • 193,000
    • -2.57%
    • 에이다
    • 538
    • -0.92%
    • 트론
    • 456
    • -2.98%
    • 스텔라루멘
    • 315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90
    • -3.09%
    • 체인링크
    • 18,660
    • -1.84%
    • 샌드박스
    • 209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