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정창욱, 처음 봤을 때 야생의 냄새가 물씬…"

입력 2015-08-1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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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정창욱, 처음 봤을 때 야생의 냄새가 물씬…"

▲홍석천이 최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정창욱 셰프를 두고 한 발언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출처=SBS '힐링캠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활약 중인 정창욱 셰프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홍석천이 언급한 정창욱의 첫인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방영된 SBS '힐링캠프'에는 대세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 홍석천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로 감동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창욱은 깜짝 게스트로 녹화장을 찾았다.

이에 홍석천은 반가워하며 "정창욱을 처음 봤을 때 깜짝 놀랐다. 야생 상남자 같은 면이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홍석천은 "이 친구 손아귀에 걸린 여자는 헤어 나오지 못할 것 같더라"며 "그런데 저희 쪽에서도 인기 최고다. 양쪽에서 인기 최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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