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김성수 두번째 이혼, 과거 딸에 애정 과시 "보고만 있어도 힘 나"

입력 2015-08-17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쿨 멤버 김성수가 두번째 이혼에 합의한 가운데, 과거 방송을 통해 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사고 있다.

김성수는 17일 오전 수원지방법원 가정별관(가사2단독)에서 진행된 아내 A씨와의 이혼 소송 조정기일에 참석, 협의이혼에 합의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처음 이혼 소장을 접수하며 조정 절차에 들어갔다.

이날 양측은 원만하게 이혼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송이 시작된 지 약 1년 만의 합의며 구체적인 협의 내용은 비공개다.

김성수는 2004년 배우 공형진의 처제인 강지희씨와 결혼했지만 6년 뒤 이혼했다. 이어 지난해 3월 A씨와 재혼했으나, 1년을 채우지 못하고 두번째 파경을 맞았다.

한편 김성수는 방송을 통해 하나뿐인 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김성수는 과거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무대에서 관객석에 있던 딸을 언급했다.

김성수는 쿨 무대에 앞서 자신의 무대를 처음 보여주는 사람이 있다며 "그 사람에게 이 무대를 보여줄 수 있어 더 힘이 난다. 바로 그 사람이 여기 와 있다. 바로 제 딸이다"고 감격스러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62,000
    • +0.59%
    • 이더리움
    • 3,451,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72,700
    • +0.98%
    • 리플
    • 2,001
    • +3.04%
    • 솔라나
    • 146,200
    • +8.46%
    • 에이다
    • 296
    • +1.72%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89%
    • 체인링크
    • 16,270
    • +3.11%
    • 샌드박스
    • 49
    • +1.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