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주원 만난 김태희, 3년간의 지옥 같은 삶 탈출할 수 있을까?

입력 2015-08-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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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김태희는 3년간의 지옥 같은 삶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13일 방송되는 ‘용팔이’ 4회에서는 몸을 움직일 순 없지만 깨어있는 의식 속에 태현(주원)의 사정을 듣게 되는 여진(김태희)과, 몸이라는 감옥에 유폐된 여진의 진실을 알게 되는 태현의 대화가 공개된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용팔이’ 1회에 등장했던 조폭 두목 두철(송경철)이 재등장하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지난 12일 방송된 '용팔이'에서 태현과 여진은 운명 같은 만남을 가졌다. 몸을 움직일 순 없지만 의식은 있는 상태로 꼼짝 없이 3년의 시간을 보낸 여진은 자신을 이렇게 만든 이들을 향해 복수를 다짐했다.

‘용팔이’는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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