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방직, 주총안건 원안대로 모두 '가결'

입력 2007-02-23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자 대교 대표이사 사외이사 선임 등

유가증권시장의 면 방적업체인 일신방직이 주주총회에서 주요 안건을 모두 가결시켰다.

일부 기관투자자들이 반대표를 던졌던 송자 대교 대표이사의 사외이사 선임도 무사히 통과했다.

일신방직은 23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제49기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안 승인의건, 이사선임의 건, 이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감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등의 주요 안건이 모두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영호 대표이사와 김민수, 한맹용 상무이사가 각각 재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한편, 신영투자신탁운용이 불성실을 이유로 반대한 송 대표의 사외이사 재선임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일신방직 관계자는 "신영투신 등 두 개의 기관이 반대표를 던졌지만 이들의 표가 출석주주의 1/10도 안돼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일신방직의 지분 4.49%(10만7968주)를 보유하고 있는 신영투신은 "송 대표가 지난해에 11차례 이사회 중 5번만 참석해 참석률 45%에 불과했다"며 "사외이사 후보의 경우 이사회 출석률이 50%를 넘어야 찬성할 수 있다는 내부 규정에 따라 반대표를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03,000
    • +3.19%
    • 이더리움
    • 3,253,000
    • +5.65%
    • 비트코인 캐시
    • 378,100
    • +2.3%
    • 리플
    • 1,754
    • +2.04%
    • 솔라나
    • 128,100
    • +2.07%
    • 에이다
    • 263
    • +2.73%
    • 트론
    • 430
    • -1.38%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2.39%
    • 체인링크
    • 15,400
    • +3.36%
    • 샌드박스
    • 61.62
    • +1.0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