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트레이딩 전략,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다가왔다면

입력 2015-08-1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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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시즌을 맞이하여 기업들의 부진한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외국인이 이탈하는 현상을 보이며 코스피가 2000선을 아래로 낙폭을 늘려가고 있다. 미국 통화정책 변화에 대한 우려감도 상존하고 있어 투자 심리가 위축된 데다가 2분기 국내 기업들의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2000선 밑으로 떨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현재 바닥권에 이르렀다는 생각들이 개인들의 매수로 이어지고 있다.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단기 트레이딩으로 대응하되 조정폭이 커질 경우 코스피 2000선 부근에서 저점 분할매수를 검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한편,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탁론을 활용한 투자가 확산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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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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