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백림, 상반신 아찔 누드 공개…나라도 반하겠네?

입력 2015-08-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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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림 팬페이지)

대만의 배우이자 모델로 활약해온 진백림의 상반신 누드가 공개되면서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진백림의 팬페이지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진백림의 상반신 누드 사진이 게재됐다. 진백림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벌어진 어깨와 군살 없는 허리, 살짝 내린 속옷이 묘한 상상을 불러 일으킨다.

진백림은 더벅머리를 매만지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진백림의 목에 걸린 목걸이가 패션 포인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진백림은 지난 2002년 대만영화 '남색대문'으로 데뷔했다. 진백림은 2012년 안후이위성TV 국극성전 네티즌 인기남우상, 2012년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 해외남자배우상, 2012년 제47회 TV금종상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진백림은 MAMA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나서, 지드래곤에게 상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하지원은 진백림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원 측은 "진백림과 미팅 한 차례를 가진 것 뿐이다. 서로 잘 알지 못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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