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에 지루, 아스날ㆍ웨스트햄 전 승리 앞장설까?

입력 2015-08-09 2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스널과 웨스트햄전. (연합뉴스)

영국 프로축구 아스널 FC가 올리비에 지루를 앞세워 개막전 승리를 노린다.

아스널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서 웨스트햄을 상대한다.

아르센 뱅거 아스널 감독은 최전방 공격에 올리비에 지루를 세웠다. 이어 아론 램지, 메수트 외질, 챔벌레인을 2선에 올렸다. 중앙 미드필드에는 프란시스 코클랭과 산티 카솔라가 출전한다. 나초 몬레알, 페어 메르테사커, 마티유 드뷔시, 로랑 코시엘니가 수비로 나서고 페트르 체흐가 골문을 지켰다.

한편, 앙리는 최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스널이 지루를 중심으로 공격할 경우 우승은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루의 지난 시즌 활약은 훌륭했다. 그러나 아스널에는 다른 스타일의 공격수가 필요하다”며 “벤제마를 영입한다면 프리미어리그뿐 아니라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우승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눈물의 폐업...노란우산 폐업공제액 사상 최대 전망[한계선상 소상공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329,000
    • +1.05%
    • 이더리움
    • 4,398,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861,500
    • -1.09%
    • 리플
    • 2,727
    • +1.15%
    • 솔라나
    • 185,600
    • +2.09%
    • 에이다
    • 518
    • +5.07%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30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60
    • +0%
    • 체인링크
    • 18,720
    • +4.58%
    • 샌드박스
    • 168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