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미 7월 서비스 PMI 호조에 하락…금값 0.5%↓, 온스당 1090달러 붕괴

입력 2015-08-06 0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금값은 5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미국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의 호조로 미국 기준금리 가능성이 커지며 금값에 영향을 줬다.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0.5% 빠진 온스당 1085.60달러로 거래를 마치며 온스당 1090달러선이 붕괴됐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하는 고용지표의 선행지표가 되는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의 고용지표가 부진했으나 미국 7월 서비스 PMI가 약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미국 7월 서비스 PMI는 60.3을 기록하며 지난 2005년 8월 이후 약 10년 만에 최고를 나타냈다. 7월 서비스 PMI는 전달의 56.0과 시장 전망치 56.2를 웃돌았다.

전문가들은 7월 서비스 PMI 결과를 바탕으로 “미국 국내총생산(GDP)에서 약 67%를 차지하는 서비스 부문이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는 결과”라고 해석했다. 이어 이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9월 기준금리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달러는 엔에 대해 2개월 만에 최고치로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2,000
    • -2.01%
    • 이더리움
    • 3,040,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372,200
    • -0.72%
    • 리플
    • 1,687
    • +0.12%
    • 솔라나
    • 123,900
    • -2.75%
    • 에이다
    • 251
    • -2.71%
    • 트론
    • 434
    • +2.12%
    • 스텔라루멘
    • 218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28%
    • 체인링크
    • 14,970
    • -2.09%
    • 샌드박스
    • 58.93
    • -4.1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