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혜지’ 중 김태희가 나섰다! 그 결과는?

입력 2015-08-05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하반기 대중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는 여자 톱스타 3인방이 있다. 바로 ‘태혜지’다. 이중 전지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 ‘암살’이 흥행고공 행진을 이어가며 전지현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두 번째가 바로 김태희다. 바로 5일 첫 방송하는 SBS 수목미니시리즈 ‘용팔이’의 주연을 맡아 시청자와 만난다.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후 2년 만에 ‘용팔이’로 시청자와 만나는 김태희는 “‘용팔이’ 대본은 재밌는 소설처럼 단숨에 읽어졌다. 작품이 좋았고 저만 잘한다면 웰메이드 드라마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 분량 여부를 떠나 제게는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며 의욕을 드러냈다.

김태희는 ‘용팔이’에서 돈만 주면 조폭도 마다않는 외과의사 태현(주원)과 사랑을 하게 되는 재벌 상속녀 역을 맡았다. 지난해 중국 드라마 ‘서성 왕희지’의 주연을 맡아 한류 스타로서 명성도 쌓은 김태희는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재벌 상속녀의 역할을 새로운 캐릭터로 보여주고 싶다. ‘용팔이’가 오랜만의 한국 작품 출연이라 무척 설렌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카톨릭 신자인 김태희는 “ ‘용팔이’ 첫 촬영 장소가 성당이어서 처음부터 마음 편하게 연기했다. ‘용팔이’를 통해 진일보한 저의 모습을 시청자에게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근에 만난 김태희는 어느 때보다 자신감에 차 있었다. 그동안 제기됐던 연기력 논란도 불식시키고 싶다고 했다.

전지현이 ‘암살’을 통해 스타성을 드러내는데 성공한데 이어 김태희도 ‘용팔이’를 통해 시청자의 박수를 받을 수 있을까. ‘용팔이’에서 김태희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나올까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고조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5,000
    • -0.7%
    • 이더리움
    • 3,419,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369,500
    • -1.34%
    • 리플
    • 1,960
    • -4.62%
    • 솔라나
    • 134,600
    • -1.82%
    • 에이다
    • 292
    • -3.95%
    • 트론
    • 467
    • -1.27%
    • 스텔라루멘
    • 255
    • -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65%
    • 체인링크
    • 15,820
    • -1.25%
    • 샌드박스
    • 48.51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