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학봉 의원, 성폭행 논란 일파만파…"새누리당 떠나겠다"

입력 2015-08-03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심학봉 새누리당 의원이 3일 탈당 의사를 밝혔다.

심학봉 의원은 이날 "불미스러운 일로 지역 주민과 국민께 심려를 끼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모든 것이 저의 부주의와 불찰로 일어난 일이기에 더 이상 당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오늘 새누리당을 떠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심학봉 의원은 "모든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40대 여성이 지난달 13일 심학봉 의원이 자신을 대구 한 호텔로 불러 성폭행했다고 같은 달 24일 대구 중부경찰서에 신고하며 논란이 일었다. 이 여성은 이후 최근 조사에서 "강제성은 없었다"고 진술을 바꾼 바 있다.

경찰은 이에 조만간 심학봉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14,000
    • +0.56%
    • 이더리움
    • 3,088,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371,400
    • +0.57%
    • 리플
    • 1,726
    • +2.98%
    • 솔라나
    • 125,600
    • +0.56%
    • 에이다
    • 255
    • +0%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21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97%
    • 체인링크
    • 15,000
    • +0.47%
    • 샌드박스
    • 61.81
    • +2.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