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4’ 최정문 처음 보자 장동민 한 말이…“개인적으로 보고 싶었다”

입력 2015-08-02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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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4 최정문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더 지니어스4’ 최정문에 호감을 표시한 장동민의 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6월 27일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이하 더 지니어스4)’ 1회가 방송됐다.

이날 ‘더 지니어스4’에서 최정문의 첫 등장에 장동민은 “개인적으로 뵙고 싶었다”고 말했다. 장동민은 이어 “정말 상큼하시지 않냐. 그래서 보고 싶었다”고 최정문을 향해 칭찬해 눈길을 모았다. 이를 들은 김경란은 “나를 좀 그렇게 반가워해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달 31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에서 최정문은 과거 자신을 살려준 장동민을 돕기 위해 스파이로서의 역할을 했다. 이 과정에서 최정문은 두 가지 사인을 동시에 보내주면서 오현민을 헷갈리게 했고, 결국 잘못된 정보를 주고 만 것. 최정문은 본래 자신의 연합에서 전략이 꼬여 탈락 위기에 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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