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노키아 설립 美벤처투자사와 제휴 체결

입력 2007-02-15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은 미국, 유럽 등을 거점으로 하는 세계적인 벤처캐피탈 회사인 'BlueRun Ventures'와 공동투자와 업무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세계 1위 단말기 제조업체인 노키아가 최대주주인 BlueRun Ventures사는 1998년 설립된 벤처 투자 회사로 미국, 핀란드, 중국, 인도, 이스라엘 등을 거점으로 IT, 모바일, 고객기반 기술 분야에 약 10억 달러 규모의 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제휴를 통해 첨단 IT 기술을 발굴, 투자함으로써 벤처투자에 있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해 글로벌 R&D 역량을 향상시킬수 있으며 향후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양사는 각 사 영위산업에 대한 트랜드를 공유하는 한편 공동투자의 기회를 모색하여 향후 성공적인 사업모델도 발굴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SK텔레콤 오세현 전략기술 부문장은 “신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신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원활한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서도 글로벌 R&D 역량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노력도 필수적”이라며 “이번 제휴는 변화무쌍한 IT시장에서 SK텔레콤을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회사와 연결시켜 주는 메신저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90,000
    • +3.23%
    • 이더리움
    • 3,258,000
    • +5.44%
    • 비트코인 캐시
    • 378,000
    • +1.78%
    • 리플
    • 1,758
    • +1.97%
    • 솔라나
    • 128,900
    • +2.55%
    • 에이다
    • 264
    • +3.53%
    • 트론
    • 431
    • -0.69%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15%
    • 체인링크
    • 15,450
    • +3%
    • 샌드박스
    • 61.87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