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베스트코, ‘190억’ 쏟은 5000평 규모 첨단 물류센터 본격 가동

입력 2015-07-29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품의 안전 배송 위해 철저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

(사진제공=대상베스트코)

식자재유통 전문기업 대상베스트코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식품 신선도를 최적으로 유지하는 최첨단 냉장 물류센터를 풀가동한다.

대상베스트코는 약 19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기 용인시 근곡리에 신축한 냉장 물류센터를 한 달간의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용인 물류센터는 연면적 5000평, 지상 4층 규모의 대규모 물류센터로 최첨단 물류 시스템(WMS, DPS/DAS, GPS)을 갖췄다.

상품별 최적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콜드체인(Cold-Chain) 시스템을 통해 신선 식품이 상온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입고부터 출고까지 식품의 안전한 배송을 위한 모니터링 체계(GPS)를 구축하여 상품 오배송을 사전에 방지한다.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화물 이력이 기록되고 상품 온도 및 습도를 세심하게 관리해주는 최첨단 창고관리시스템(WMS)을 도입했다.

대상베스트코는 소비자가 일년 내내 안전한 식자재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 완벽한 냉장 유통 시스템을 구축해 식자재 유통전문기업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5: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27,000
    • -0.86%
    • 이더리움
    • 3,451,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68,200
    • -0.62%
    • 리플
    • 1,944
    • -3.28%
    • 솔라나
    • 140,700
    • +4.07%
    • 에이다
    • 290
    • -1.36%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2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
    • 체인링크
    • 16,070
    • +1.32%
    • 샌드박스
    • 48.2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