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엄마의 일상…얼굴에 스티커 '덕지덕지'

입력 2015-07-29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신애 인스타그램.)
신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어나자마자 봉변당함"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이 붙인 것으로 보이는 스티커를 얼굴에 붙이고 뾰로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신애의 모습이 담겼다. 신애가 남긴 글과 상황이 오버랩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애는 현재 둘째 임신 5개월째로, 출산 후 연예계 복귀가 점쳐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29,000
    • -0.31%
    • 이더리움
    • 3,458,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72,500
    • +1%
    • 리플
    • 1,956
    • -1.91%
    • 솔라나
    • 141,000
    • +4.52%
    • 에이다
    • 292
    • +0%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78%
    • 체인링크
    • 16,170
    • +2.54%
    • 샌드박스
    • 48.31
    • -0.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