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자보, '교보다이렉트 운전자보험' 판매

입력 2007-02-13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자동차보험은 운전자에게 꼭 필요한 보장을 집중적으로 강화한 '교보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타인의 손해를 배상해주는 자동차보험은 의무적으로 가입했으나 정작 자신에게 닥칠 수 있는 위험에는 소홀했던 운전자들이 저렴한 보험료로 각종 부담을 덜 수 있는 실속형 보험이다.

교통상해사고로 인한 사망의 경우 최고 1억원을 지급하는 '교보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은 300만원까지의 의료비를 실비로 지원할 뿐만 아니라 입원시 1일당 2만원의 입원일당까지도 추가 지급하기 때문에 신체적ㆍ금전적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 자동차보험으로는 보상이 되지 않는 형사적 책임에 따른 비용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운전자의 심리적인 부담도 크게 줄어든다.

형사합의지원금, 벌금, 방어비용 등 운전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손해에 대해 최고 2000만원까지 보장하며 면허 취소 및 정지시, 자동차보험료 할증시에도 위로금을 받을 수 있다.

교보자동차보험 관계자는 “저렴한 보험료와 실속 있는 보장으로 운전자의 경제적ㆍ심리적 부담을 줄여주는 다이렉트 보험은 이미 대세”라며 “책임보험은 아니지만 자신에게 닥칠 수 있는 위험에 준비하려면 운전자보험은 필수”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 대원도 대피
  • 홈플러스 “회생 인가, 공익채권자 동의가 관건...파산 시 피해 가중”
  • "주민 동의 없는 공급 안 돼"⋯과천·태릉·용산 곳곳서 주민 반발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코스피, 외인ㆍ기관 2.4조 ‘팔자’에 1.8% 하락 마감⋯삼전닉스 3~4%↓
  • 대법관 재제청 놓고 靑-法 충돌…인선 갈등 ‘2라운드’
  • HD현대重 노조, 9월 2일 7시간 부분파업 돌입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36,000
    • -0.82%
    • 이더리움
    • 3,443,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363,400
    • -2.6%
    • 리플
    • 1,950
    • -1.91%
    • 솔라나
    • 145,800
    • +0.9%
    • 에이다
    • 286
    • -3.7%
    • 트론
    • 470
    • +1.08%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2.84%
    • 체인링크
    • 16,160
    • -1.34%
    • 샌드박스
    • 50.69
    • +4.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