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열애, 김우빈 본명은 ‘김현중’…이름 바꾼 이유 들어보니 ‘잘 바꿨네!’

입력 2015-07-22 2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우빈(사진=보그걸 제공)

김우빈과 신민아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김우빈의 본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우빈은 과거 한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예명을 짓게 된 계기와 에피소드에 대해 털어놨다.

김우빈은 2011년 12월 방송된 시트콤 MBN '뱀파이어 아이돌'에 출연하기 전까지는 '김현중'으로 활동했지만, 동명이인인 다른 연예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예명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김우빈은 "'김우빈'이라는 이름은 소속사 사장님이 지어주셨다"며 "20년 넘게 '김현중'으로 불렸었는데 다른 이름을 들으니 괜히 민망하기도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나 김우빈은 "이젠 일을 할 때 나를 잘 모르는 사람이 '현중'이라고 부르면 오히려 기분이 이상하다"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22일 오후 한 연예매체는 “김우빈과 신민아가 현재 2개월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호감을 쌓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양측 기획사는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로써 또 하나의 공식 커플이 탄생했다.

김우빈 신민아 열애소식에 네티즌은 “신민아 김우빈, 본명이 있었구나”, “신민아 김우빈, 열애라니!”, “신민아 김우빈, 잘어울리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2: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34,000
    • -0.19%
    • 이더리움
    • 3,024,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362,000
    • -1.84%
    • 리플
    • 1,693
    • +0.89%
    • 솔라나
    • 122,400
    • -0.81%
    • 에이다
    • 250
    • -0.79%
    • 트론
    • 432
    • -0.23%
    • 스텔라루멘
    • 213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32%
    • 체인링크
    • 14,510
    • -2.42%
    • 샌드박스
    • 59.3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