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정보]해외 여행지 1위는 중국, 평균 휴가비용 430만4천원

입력 2015-07-22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 여행지로는 22.1%가 중국을 선택해 가장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국제공항 출국자는 8월2일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연구원의 설문조사에서 '휴가를 간다'는 응답은 22.2%, '안 간다'는 응답이 54.1%였으며 휴가를 가지 않는 이유로는 '경제적 이유'가 57.2%를 차지했다.

가구당 평균 휴가비용은 국내 64만원, 해외 430만4천원으로 조사됐다. 휴가일정은 2박3일이 44.1%로 다수를 차지했다.

국토부는 교통 수송량을 늘리는 한편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고속도로 16개 노선, 57개 구간(695㎞)과 일반국도 46호선 남양주∼가평 등 9개 구간(169㎞)에 우회도로를 운영하는 등 교통량 분산에 나선다.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종합교통정보안내(☎1333), 콜센터(☎1588-2504)를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73,000
    • -4.56%
    • 이더리움
    • 3,208,000
    • -6.25%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2.88%
    • 리플
    • 2,175
    • -2.99%
    • 솔라나
    • 132,900
    • -4.25%
    • 에이다
    • 400
    • -5.88%
    • 트론
    • 451
    • +1.35%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5.18%
    • 체인링크
    • 13,550
    • -6.23%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