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이혜숙, 신다은 만나 정은우 언급하며 모진 말 내뱉어...31회 예고

입력 2015-07-2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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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이혜숙, 신다은 만나 정은우 언급하며 모진 말 내뱉어...31회 예고

(사진제공=SBS)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31회에서는 금복(신다은)에게 모진 말을 내뱉는 미연(이혜숙)의 모습이 그려진다.

6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돌아온 황금복’에서 미연은 서울로 돌아온 예령(이엘리야)과 만나 리조트에서의 일에 대해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금복의 전화번호를 묻는다.

미연은 금복을 만나 문혁(정은우)과의 일을 얘기하며 금복에게 모진 말을 내뱉는다. 한편 리향(심혜진)은 TS 그룹에서 원단 거래를 잘랐다는 소리에 태중(전노민)을 찾아간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 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월~금 오후 7시 20분 방송.

*‘돌아온 황금복’ 이혜숙, 신다은 만나 정은우 언급하며 모진 말 내뱉어...31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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