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돌 에이핑크도 섹시 콘셉트에 욕심?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섹시 내보고 싶어”

입력 2015-07-16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가 16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정규 2집 ‘핑크 메모리(Pink MEMOR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걸그룹 에이핑크가 섹시 콘셉트를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에이핑크는 16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에이핑크 정규 2집 ‘핑크 메모리(PINK MEMORY)’ 쇼케이스를 열었다.

순수 콘셉트 외에 섹시 콘셉트에 도전해보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 박초롱은 “콘서트나 연말 시상식 등 특별한 자리에서는 보여드린 적이 있다”며 “시도는 했으나 워낙 저희 이미지가 있다 보니 팬분들도 ‘섹시보다는 섹시 하려고 노력 하네’ 이런 느낌으로 봐주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초롱은 “저희도 여자다 보니까 조금씩 성숙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섹시를 내보고 싶긴하다”고 밝혔다.

에이핑크의 2번 째 정규 앨범 ‘핑크 메모리’는 에이핑크가 가지고 있는 발랄하고 톡톡 튀는 본연의 팀 색을 보여주는 동시에 여러 장르를 시도하는 과감함까지 보인 앨범으로 총 10곡이 수록돼 있다. 에이핑크의 타이틀곡 ‘리멤버’는 경쾌한 리듬과 빈티지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신나는 느낌의 여름 댄스곡이다.

에이핑크는 17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공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75,000
    • -0.25%
    • 이더리움
    • 3,447,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364,700
    • -1.7%
    • 리플
    • 1,929
    • -5.39%
    • 솔라나
    • 134,500
    • -0.88%
    • 에이다
    • 287
    • -3.37%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52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7%
    • 체인링크
    • 15,770
    • -1.07%
    • 샌드박스
    • 48.69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