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계열사 전방위 매수…6일만에 2만원 안착

입력 2007-02-07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TX그룹 계열사들이 잇따라 STX 주식 매입에 나서면서 이틀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7일 STX는 오전 10시 현재 전날 보다 1.27%(250원) 오른 2만원을 기록중이다. 장중 2만원을 회복한 것은 지난달 30일 이후 6일만이고, 전날 4.77% 상승에 이어 이틀 연속 오름세다.

전날 STX는 최대주주인 포스텍이 지난 2일 STX 주식 0.48%(14만480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포스인터내셔날이 지난달 25일 장내에서 STX 보통주 21만721주를 사들였다.

이에 따라 STX그룹 지주회사격인 STX에 대한 오너 강덕수(57) 회장 등 특수관계인 지분은 44.07%(1303만주ㆍ자사주 76만주 포함)로 확대됐다.

STX그룹 계열사들이 잇따라 STX 주식 매입에 나서고 있는 것은 지난해 9월7일 발행한 1억달러(한화 961억1000만원) 규모의 해외 CB가 잇따라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지배주주의 지분 희석화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83,000
    • +3.77%
    • 이더리움
    • 3,277,000
    • +6.26%
    • 비트코인 캐시
    • 378,300
    • +1.5%
    • 리플
    • 1,782
    • +3.79%
    • 솔라나
    • 130,300
    • +3.74%
    • 에이다
    • 267
    • +4.3%
    • 트론
    • 431
    • -0.69%
    • 스텔라루멘
    • 22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2.37%
    • 체인링크
    • 15,700
    • +4.88%
    • 샌드박스
    • 63.21
    • +2.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