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남자아이 웃음소리에 괴로워하던 김정현 화 폭발, 소란떨던 심이영 '깜짝'

입력 2015-07-1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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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방송 캡처)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정현이 심이영과 정면으로 마주한다.

15일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제작진은 성태(김정현)가 위층에서 들리는 소음에 올라갔다가 현주(심이영)와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진 18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에서 경숙(김혜리)은 현주에게 "남자 하나 잡아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거 아냐"라며 비아냥거리고, 현주는"이제 철 좀 드실 때도 되지 않았어요?"라고 참지 않고 받아친다.

또 현주는 을희(한지안)에게 부탁해 을희 친척 집에서 염순의 생일파티를 열어 노래를 부르며 소란스럽게 논다. 그러나 이 아파트 아래층에서 살고 있던 성태는 위층에서 들리는 남자아이의 웃음소리에 죽은 아들 율이 생각이 나 고통스러워하다가 결국 위층으로 올라간다.

화가 난 성태는 "이 아파트 혼자 전세냈습니까"라고 따져묻고, 성태를 본 현주는 소스라치게 놀란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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