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남편 라차나쿤과 처음 만난 호텔서…어디길래? 광채 피부 셀카

입력 2015-07-1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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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주아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

‘택시’ 신주아가 남편 라차나쿤과 처음 만난 곳에서 찍은 인증샷이 새삼 화제다.

신주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처음 만난 캠핀스키 호텔에서 이제는 남편이 된 저녁식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와 남편 라차나쿤이 처음 만난 캠핀스키는 독일 호텔 그룹으로, 태국 방콕 시암에 지점이 위치하고 있다.

사진 속에서 신주아는 빛나는 피부를 과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신주아 옆에는 남편 라차나쿤이 흰색 셔츠를 입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14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태국 새댁으로서의 삶과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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