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남편 라차나쿤과 처음 만난 호텔서…어디길래? 광채 피부 셀카

입력 2015-07-15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택시 신주아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

‘택시’ 신주아가 남편 라차나쿤과 처음 만난 곳에서 찍은 인증샷이 새삼 화제다.

신주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처음 만난 캠핀스키 호텔에서 이제는 남편이 된 저녁식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와 남편 라차나쿤이 처음 만난 캠핀스키는 독일 호텔 그룹으로, 태국 방콕 시암에 지점이 위치하고 있다.

사진 속에서 신주아는 빛나는 피부를 과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신주아 옆에는 남편 라차나쿤이 흰색 셔츠를 입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14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태국 새댁으로서의 삶과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0,000
    • -0.33%
    • 이더리움
    • 3,450,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29%
    • 리플
    • 2,138
    • +0.33%
    • 솔라나
    • 128,700
    • +1.1%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483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94%
    • 체인링크
    • 13,950
    • +0.72%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