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정은우, 신다은과 실랑이 벌이다 납치범으로 오해 받아… 경찰 출동

입력 2015-07-14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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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왼쪽)과 정은우(사진=SBS '돌아온 황금복' 방송캡처)

'돌아온 황금복' 정은우가 납치범으로 오해 받아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마주희 극본, 윤류해 연출) 26회에는 서인우(김진우)가 황금복(신다은)과 함께 있는 강문혁(정은우)을 납치범으로 오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금복은 "더는 너네 엄마 얘기 하고 싶지 않아. 당장 안 세우면 신고한다"고 소리쳤다. 이에 강문혁은 더 거세게 도로 위를 내달렸다.

이때 경찰차가 강문혁의 차 앞을 막아서곤 다짜고짜 강문혁을 차에서 끌어내렸다. 경찰은 강문혁이 납치범이라고 신고 받고 붙잡은 것.

이에 황금복은 서인우에게 전화를 걸어 납치범이 아니라고 해명해야 했다.

'돌아온 황금복'을 시청한 네티즌은 “'돌아온 황금복', 요즘 재미있어”, “'돌아온 황금복', 그랬구나”, “'돌아온 황금복', 흥미진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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