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30일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으로 7번째 내한 확정

입력 2015-07-1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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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사진=AP뉴시스)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이자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주인공인 톰 크루즈가 오는 30일 내한을 확정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전작에 이어 IMF 특수 비밀요원 에단 헌트 역을 맡은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통해 없어서는 안될 시리즈 대체불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잭 리처'로 한국 팬을 만난 지 2년 6개월 만에 7번째 한국을 찾을 톰 크루즈는 여전히 한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끈다.

톰 크루즈는 이번 내한에서 30일 오전 11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자 회견에, 같은 날 오후 6시 30분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는 팬들과 함께 하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이번 내한 확정을 기념해 한국 팬들만을 위한 톰 크루즈의 ‘특별 인사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영상 속 톰 크루즈는 7번째 한국을 찾게 된 것에 대한 기쁨과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어 그가 이번 내한에서 어떤 특별한 모습을 선보일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톰 크루즈의 내한 확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오는 3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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