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U대회] 손연재, 리듬체조 개인종합 첫 날 1위…볼ㆍ후프, 18.000점 이상 ‘고득점’

입력 2015-07-12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연재. (뉴시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1ㆍ연세대)가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리듬체조 개인종합 첫날 1위에 올라섰다.

손연재는 11일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광주U대회 리듬체조 개인종합에서 볼(18.150점)과 후프(18.000점) 종목 합계 36.150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 간나 리자트디노바(우크라이나ㆍ35.650점)를 0.5000점 차로 제쳤다.

이날 손연재는 참가 선수 37명 가운데 유일하게 각 종목 18점대의 고득점을 기록했다. 손연재는 볼과 후프 모두 실수 없이 연기를 마쳤다. 그는 경기 전 “러시아에서 작은 실수를 없애는 데 집중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손연재를 위협할 것으로 예상된 멜리치나 스타뉴타(벨라루스ㆍ35.600점)와 마리아 티토바(러시아ㆍ35.050점)는 동작 연결에서 실수했다.

한편, 손연재는 12일 곤봉과 리본 경기를 펼친다. 두 종목에서 앞섰지만, 점수차가 크지 않아 치열한 경기가 될 전망이다. 손연재는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3,000
    • -0.47%
    • 이더리움
    • 3,02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4.51%
    • 리플
    • 2,014
    • -1.76%
    • 솔라나
    • 124,300
    • -2.13%
    • 에이다
    • 366
    • -3.94%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1.59%
    • 체인링크
    • 12,790
    • -2.29%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