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혈중알코올농도 '0%'…동승차량 음주운전 사고 "어쩌나"

입력 2015-07-11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코, 쇼미더머니4

▲사진=뉴시스

지코, 동승차량 음주운전, 쇼미더머니4, 블락비

블락비의 지코가 음주운전 차량에 동승했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11일 강남경찰서와 소속사 세븐시즌스에 따르면 지코가 탄 차량은 지난 9일 오전 3시께 청담 CGV 인근에서 신호 위반으로 접촉 사고를 냈고 경찰 조사과정에서 운전한 매니저가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적발됐다.

경찰 측은 "지코는 음주 측정 결과 혈중 알코올 수치가 안 나왔고, 차량을 운전한 A씨는 면허 취소 수치가 나왔다"고 말했다.

지코는 지난 9일 새벽에 블락비 멤버 박경 생일파티를 마치고 매니저와 함께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당시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는 음주 상태로 지코가 탄 차량이 신호위반을 하면서 접촉사고가 벌어졌다.

세븐시즌스는 "지코가 멤버 박경의 생일 파티를 마친 후 작업실로 귀가하던 중이었다"며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매니저 차를 타고 이동했는데 접촉 사고가 났고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알게 됐다. 함께 조사를 받았고 지코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00%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코는 본인이 운전하진 않았지만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미처 파악하지 못해 심려를 끼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59,000
    • -1.58%
    • 이더리움
    • 2,719,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329,000
    • +0.52%
    • 리플
    • 1,605
    • -1.71%
    • 솔라나
    • 110,700
    • -1.86%
    • 에이다
    • 236
    • -2.07%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72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80
    • -1.24%
    • 체인링크
    • 12,190
    • -2.56%
    • 샌드박스
    • 70.4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