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SR, '서비스 교육' 업무 협력키로

입력 2015-07-10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은 10일 수도권고속철도 운영사인 SR와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혀다.

이날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실시된 협약식에는 김수천<사진> 아시아나항공 사장, 한창수 아시아나IDT 대표, 김복환 SR 사장, 박영광 SR영업본부장이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SR의 승무원교육과 객실 물품 공급 조달시스템에 아시아나항공의 운영 노하우를 연계한 상품을 계발할 계획이다.

또 공동프로모션 등을 통해 항공과 고속철도 이용료 할인 등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협력사업을 통해 국내 교통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김수천 사장은 “양사의 협력이 지금은 승무원 서비스교육으로 시작하지만, 점차 범위를 넓혀가면서 하늘과 육지를 잇는 동반자로 함께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창수 아시아나IDT 대표는 “아시아나IDT는 지난 4월부터 SR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문 IT 기술역량을 기반으로 향후 SR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23] 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뉴욕증시, 빅테크 실적 기대에 상승...다우 1.05%↑
  • 단독 케이뱅크, '스테이블코인 월렛' 상표 출원⋯ 원화 코인 대중화 속도
  • ”트럼프가 지킨다”⋯외면받던 쿠팡 주식, 서학개미가 사들였다
  • 먹고 쇼핑하던 관광은 옛말⋯서울 의료관광객 100만 시대 ‘K뷰티’ 효과 톡톡 [K-의료관광 르네상스③]
  • 격차 벌어지는 1기 신도시 재건축 속도⋯분당 질주, 일산·중동 제자리
  • 코인 흔들려도 인프라는 간다…가격 조정 속 블록체인 제도화 가속
  • 신보가 대신 갚은 대출 첫 3조… 부실기업 퇴출은 유보
  • '초5 때 도박 시작'…갈취·학폭으로 자금 마련하는 청소년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06,000
    • +2.68%
    • 이더리움
    • 3,469,000
    • +2%
    • 비트코인 캐시
    • 799,000
    • +4.24%
    • 리플
    • 2,405
    • +2.34%
    • 솔라나
    • 155,400
    • +3.88%
    • 에이다
    • 445
    • +4.95%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66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3.22%
    • 체인링크
    • 14,550
    • +3.49%
    • 샌드박스
    • 152
    • +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