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이수혁 정체에 충격받는 이준기..."뱀파이어 되기 전 모습 그린다"

입력 2015-07-08 1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사진=콘텐츠K)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가 이현우, 양익준과 비밀결사를 조직한다.

8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제작진은 이준기, 이현우, 양익준의 비장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궁에 사는 뱀파이어 귀(이수혁)의 존재를 확인한 후 그를 없앨 비책을 논의하는 김성열(이준기), 정현세자(이현우), 해서(양익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성열은 귀의 정체를 알게 된 후 큰 충격에 휩싸이지만 정현세자는 담담하면서 결연한 표정을 드러내 대조를 이룬다.

이는 성열이 뱀파이어란 존재가 실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을 담은 것으로 성열은 정현세자를 향해 걱정스런 눈빛을 보내며 남다른 의리와 충심을 드러내 그가 정현세자와 함께 움직일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 제작진은 “오늘 첫 방송되는 ‘밤을 걷는 선비’ 1회에서 뱀파이어가 되기 전 김성열의 모습이 그려진다. 뱀파이어라는 존재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되는 성열의 모습과 벗과 나라를 위해 큰 결심을 하는 성열의 모습이 멋진 영상과 일품 연기로 완성됐다. ”고 전했다.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는 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르포] 호르무즈 안 거치고 한국行⋯SK이노 호주 ‘2천만t 공급망’ 가보니
  • 리사 수 내달 방한…엔비디아·AMD, 한국 AI 반도체 협력 경쟁
  • 대출금리 오르자⋯5대 은행 예대금리차 5개월 만에 확대
  • 코스피, 외국인 나흘째 순매도 속 약보합…"업종별 차별화 장세"
  • '닷새만 완판'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오늘 등판…서민 몫 50%로 대폭 확대
  • 美 국채 쇼크 한국도 덮친다⋯'고공행진' 주담대 금리, 신용대출 6% 돌파
  • 8월 생산·소비·투자 3개월 만에 동반 감소…정부 “9월 반등 예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9.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66,000
    • +0.72%
    • 이더리움
    • 3,636,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414,800
    • -0.74%
    • 리플
    • 2,037
    • -1.64%
    • 솔라나
    • 161,300
    • -0.25%
    • 에이다
    • 334
    • -0.89%
    • 트론
    • 460
    • +1.55%
    • 스텔라루멘
    • 303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20
    • -0.73%
    • 체인링크
    • 19,590
    • -3.31%
    • 샌드박스
    • 0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World OTC $52.5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93
    • 2 Doppler Finance DeFi 인기지수 320
    • 3 Paid Tools 인기지수 309
    • 4 SOON Infra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69
    • Capricorn $19.1M · 유통량 53% D-22
    • Scroll $2.3M · 유통량 51% D-21
    • FLock $5.7M · 유통량 41% D+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