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양념 치킨과 비교해보니…"양념은 살찌는 지름길"

입력 2015-07-08 0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양념 치킨과 비교해보니…"양념은 살찌는 지름길"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야식계의 절대 지존, 프라이드 치킨과 양념 치킨의 칼로리가 화제다.

쿡쿡TV에 따르면 닭 한 마리를 요리해 만든 프라이드 치킨의 칼로리는 약 1100kcal다. 닭 한 마리를 4명이서 나눠서 먹는다고 가정하면 270kcal가량을 섭취하는 것이다.

양념 치킨의 칼로리는 이보다 배 이상 높다. 마늘, 고추, 술, 감자전분, 설탕 등과 각종 소스가 어우러져 맛을 내는 양념 치킨 1마리의 칼로리는 약 5500kcal다. 이를 1인분으로 환산하면 무려 1400kcal, 프라이드 치킨의 5배 이상이다.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소식에 네티즌은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양념 치킨에 비해 엄청나군"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와 대박이네"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가 생각보다 얼마 안 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3: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3,000
    • -0.68%
    • 이더리움
    • 3,455,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69,500
    • -0.35%
    • 리플
    • 1,951
    • -2.6%
    • 솔라나
    • 140,500
    • +4.07%
    • 에이다
    • 292
    • -0.34%
    • 트론
    • 463
    • -1.28%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1.86%
    • 체인링크
    • 16,010
    • +0.69%
    • 샌드박스
    • 48.02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