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 컴백 콘셉트 "모든게 빨간색"…"멀리서 봐도 튀겠네~"

입력 2015-07-06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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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라 인스타그램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컴백 콘셉트로 빨간색 컬러를 내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유라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게 빨간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헤어와 네일, 입술까지 모두 빨간색으로 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라는 6일 걸스데이 정규 2집 컴백 콘셉트로 이 같은 모습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걸스데이는 6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 스포츠월드에서 정규 2집 '러브(LOVE)' 발매 기념 '링마벨' 쇼케이스를 열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걸스데이' 유라 컴백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걸스데이' 유라 컴백 셀카, 멀리서 봐도 한눈에 알아보겠네" "'걸스데이' 유라 컴백 셀카, 이번 앨범 완전 기대" "'걸스데이' 유라 컴백 셀카, 대박나길"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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