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결혼' 첫 소송, 김조광수 감독이 만든 영화는?

입력 2015-07-06 2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동성결혼을 인정받기 위해 김조광수 감독이 법정에 선 가운데 이 감독이 제작한 영화에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양대 연극영화과 출신의 김조광수 감독은 졸업 후 1997년 청년필름을 창립했고, 영화제작과 연출을 맡아오다 2006년 공개적으로 동성애자임을 밝혔다.

김조광수는 1999년 '해피엔드', '와니와 준하', '질투는 나의 힘' 등을 제작했다. 김광수 대신 양성을 모두 사용하는 김조광수라는 이름은 '후회하지 않아'를 제작하면서 부터다.

커밍아웃 이후에는 자신이 직접 촬영에 나서 '친구사이?', '소년 소년을 만나다' 등을 연출했고, 동성애 관련 영화의 각본을 쓰기도 했다.

2010년 제1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극영화 아트레온상, 2013년 실크 스크린 필름 페스티벌 영화제 관객상 등을 수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83,000
    • +6.46%
    • 이더리움
    • 3,286,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396,300
    • +29.72%
    • 리플
    • 1,923
    • +11.41%
    • 솔라나
    • 125,300
    • +4.59%
    • 에이다
    • 301
    • +11.48%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62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00
    • +12.44%
    • 체인링크
    • 15,800
    • +7.7%
    • 샌드박스
    • 65.51
    • +1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