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앨범 내는 구하라, 소녀시대ㆍ걸스데이ㆍ에이핑크 등과 함께 7월 음원 경쟁 합류

입력 2015-07-0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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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 구하라 (사진제공=DSP 엔터테인먼트 )

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소녀시대, 걸스데이, 에이핑크 등과 함께 7월 음원 경쟁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6일 구하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구하라가 14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구하라는 이번 앨범에 좀 더 완성도 있는 곡과 퍼포먼스를 두고 고심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하라는 5월 26일 카라의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도 자신의 솔로 앨범을 언급하며 “카라와는 또 다른 발전된 음악과 매력을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좀 더 구하라 만의 색깔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한 번 준비하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

구하라의 첫 번째 미니 앨범 ‘ALOHARA(Can You Feel It?)’은 6일 정오 멜론 예약구매 페이지를 통해 한정판 앨범을 예약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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