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치킨 2차 사과문 "지사 페이스북 관리자가 휴가 중에 올려… 연락은 끊긴 상태"

입력 2015-07-02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네치킨 2차 사과문 "지사 페이스북 관리자가 휴가중에 올렸다"

▲출처=네네치킨 페이스북 캡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화한 이미지를 페이스북 계정에 올려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네네치킨이 2차 사과문을 올렸다. 이 사과문에는 문제의 이미지가 올라오게 된 경위가 상세하게 기술돼 있다.

네네치킨은 2일 오전 6시경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합성사진 페이스북 게재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네네치킨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미지가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로 올라오게 됐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10월 입사한 이 지사의 페이스북 관리자가 휴가 도중 이미지를 올려 논란이 불거졌다고 설명했다. 또 새벽 5시 현재 이 관리자와 연락이 끊긴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문제의 게시물을 올린 직원은 "(내가) 올린 게시물이 맞는다"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이용해 제작했다"고 해명했다.

네네치킨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이미지를 삭제한 상태며 경기서부지사는 페이스북 계정 폐쇄 신고를 하고 모든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더불어 네네치킨 측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유족들과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 사과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1: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99,000
    • -0.37%
    • 이더리움
    • 3,034,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361,600
    • -2.53%
    • 리플
    • 1,685
    • +0.06%
    • 솔라나
    • 123,000
    • -0.81%
    • 에이다
    • 250
    • -1.57%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4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0.94%
    • 체인링크
    • 14,510
    • -2.81%
    • 샌드박스
    • 60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