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스피겔과 열애’ 미란다 커, ‘군살 제로+탄탄 근육’ 방한 당시 김나영과 필라테스

입력 2015-07-0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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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스피겔 미란다 커

(사진=CJ E&M)

미란다 커와 김나영의 유쾌한 만남이 눈길 끈다.

지난 4월 온스타일 ‘스타일라이브’에서는 광고촬영 차 한국에 방문한 미란다 커의 모습이 공개됐다.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가하는 모습을 수 차례 공개한 미란다 커와 수 년간 필라테스를 즐기고 있는 김나영은 ‘운동’이라는 공통분모로 함께 운동복을 쇼핑했다.

뿐만 아니라 요가동작을 직접 보여달라는 나영의 요청에 미란다 커는 피트니스 센터에 함께 가서 요가를 배웠다. 미란다 커의 요가 실력은 이미 운동 마니아로 소문난 김나영의 진땀을 뺄 정도였다.

미란다 커는 고난도 동작에 어쩔 줄 모르는 김나영을 위해 직접 허리를 받쳐주거나 놀란 근육을 마사지 해주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6월 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미란다커와 에반 스피겔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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