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쉴 틈 없는 연애사업, 이번엔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은 누구?

입력 2015-07-0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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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사진=미란다커 인스타그램)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미란다커와 에반 스피겔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에반 스피겔은 미국 메신져 ‘스냅챕’의 CEO로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로 꼽힌바 있다.

한편, 미란다커는 2013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 후 호주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 미국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 배우 톰 크루즈, 팝스타 저스틴 비버 등 다양한 스타들과 염문을뿌렸으며 최근에는 르헨티나 출신 사진작가 세바스찬 파에나와도 열애설에 휘말린 바 적이 있다.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설이 끊이질 않네” ,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진짜야?” ,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쉴 틈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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