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나흘만에 반등...178.60(1.00P↑)

입력 2007-01-30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물시장이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30일 지수선물 최근월물인 3월물은 장초반 177선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결국 전일보다 1.00포인트(0.56%) 오른 178.60으로 마감했다.

이틀 연속 강하게 매도하던 외국인이 이날은 소폭이나마 534계약 순매수로 돌아섰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22계약, 136계약 순매도했다.

매도공세를 멈춘 외국인 덕에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 538억원, 비차익 811억원 등 총 1349억원 매수세가 유입됐다.

이날 거래량은 13만6662계약으로 전일보다 1만6328계약 줄었고, 미결제약정도 1043계약 줄어든 9만2930계약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0: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0,000
    • +5.27%
    • 이더리움
    • 3,091,000
    • +5.78%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99%
    • 리플
    • 2,072
    • +3.19%
    • 솔라나
    • 131,400
    • +2.34%
    • 에이다
    • 399
    • +2.57%
    • 트론
    • 418
    • +1.95%
    • 스텔라루멘
    • 232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1.27%
    • 체인링크
    • 13,530
    • +3.76%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