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매수에 이어 반등 흐름 계속될까, 주식투자자금은 스탁론으로

입력 2015-07-01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제는 그리스 디폴트(채무불이행) 악재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지수가 1% 넘게 급반등했다. 전날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충격이 완화됐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대외적인 우려들이 투자심리를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있고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저가매수에 이은 반등 흐름이 계속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올 2분기 실적발표 시즌이 다가오자 추가 상승 모멘텀을 가진 종목 위주로 투자자들의 시선이 압축되고 있다. 2분기에 높은 실적이 확실시되는 종목에는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의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3분기까지 실적 개선이 이어질 종목의 주가는 한 단계 도약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실제적인 실적 호전이 가능한 종목에 대한 선별투자가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스탁론을 이용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주식투자자금대출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김태형, 이창훈, 김영훈 (각자대표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4]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지원, 전기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식소각결정
    [2026.02.2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김정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욱, 정동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4]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6,000
    • -1.52%
    • 이더리움
    • 3,053,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88%
    • 리플
    • 2,064
    • -1.62%
    • 솔라나
    • 130,900
    • -2.17%
    • 에이다
    • 396
    • -2.22%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3.78%
    • 체인링크
    • 13,540
    • -1.1%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