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올라, 항암효과에 탁월 '몸에 좋다고 함부로 먹으면 큰일 나'

입력 2015-06-28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채널 A 캡처)

항암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그라비올라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서는 겨울철 면역력을 높여주는 천연약초 그라비올라, 명월초, 스태비아가 소개됐다.

이중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그라비올라는 브라질이나 베트남 등 열대 또는 열대 우림지역에서 자생하는 다년생 초목초로 강력한 항암작용으로 알려져있다.

특히 그라비올라 아노나신이라는 성분은 암세포의 영양공급 통로를 차단, 암세포의 자멸사를 유도해 각종 용종을 비롯해 암 세포를 파괴하는 효능이 현존 항암제보다 1만배 이상 강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그라비올라는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에도 도움이 된다. 그라비올라 잎을 빻아 생즙을 만들어 피부질환이 있는 곳에 바르면 강력한 항균, 항바이러스 작용을 한다.

하지만 그라비올라를 대량으로 복용할 경우 복통, 설사, 구토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그라비올라는 인터넷에서 묘목을 구입할 수 있으며 3개월 묘목 가격은 1주에 5천원에서 6년산 묘목은 1주에 6만원 정도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09,000
    • -0.84%
    • 이더리움
    • 3,445,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0.89%
    • 리플
    • 1,939
    • -3.44%
    • 솔라나
    • 140,200
    • +3.85%
    • 에이다
    • 289
    • -1.7%
    • 트론
    • 463
    • -1.49%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0.91%
    • 체인링크
    • 15,960
    • +0.63%
    • 샌드박스
    • 48.4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