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남다른 친구 신청에 지드래곤 "콜"...두 사람 나이 보니 '말도 안돼'

입력 2015-06-25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병재 지드래곤, 유병재 지드래곤

▲유병재의 영상편지(사진= SBS '한밤의 TV연예'방송캡처)

빅뱅 지드래곤이 유병재의 친구 신청에 화답했다.

지드래곤은 25일 자신의 SNS에 “유병재 콜이야. 구내식당에서 밥 한 끼 같이 하자. 새 친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유병재는 지난 24일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사회생활 해보니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며 “(지드래곤을) 형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이어 “지드래곤과 동갑인데 친구는 힘들 것 같다”고 속내는 드러내면서도 마치 용기를 낸 듯 “야, 권지용! 친구 하자”라고 영상편지를 띄워 폭소를 자아낸 바 있다.

실제로 유병재와 지드래곤은 1988년 생으로 동갑내기 친구이다.

유병재 지드래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87,000
    • +2.07%
    • 이더리움
    • 3,480,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376,200
    • +4.21%
    • 리플
    • 2,024
    • +5.75%
    • 솔라나
    • 149,300
    • +11.92%
    • 에이다
    • 298
    • +4.93%
    • 트론
    • 466
    • +0%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2.42%
    • 체인링크
    • 16,390
    • +5.2%
    • 샌드박스
    • 49.23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