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준 방통위원장 "케이블TV업계 현안 원만히 해결되길"

입력 2015-06-24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최근 케이블TV업계에 불거지고 있는 현안이 원만히 해결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최 위원장이 밝힌 관련 현안은 케이블TV업계를 둘러싼 이통사 간 결합상품 갈등, 지상파 재전송 문제 등이다.

최 위원장은 24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임원진, 5대 MSO 대표 등과 케이블TV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 위원장은 "매체 간 균형발전과 방송시장의 공정경쟁 질서 확립이라는 측면에서 관련 현안들이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다"며 "방통위도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시청자의 이익이 침해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케이블TV 업계에서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임원진과 SO 대표들은 지상파방송 재송신 분쟁 해결을 위해 의무 재송신 범위를 확대하고 가이드라인 제정 등을 통한 재송신 대가 산정기준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유무선 결합상품과 관련한 허위․과장광고 등의 규제를 위해 동등 할인 제도화가 필요하다는 점 등을 건의했다.

방통위는 이번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들에 대해 검토해 향후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 대표이사
    송구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5.12.1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16]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돌아온 ‘셀 아메리카’…미국 주식·채권·달러 ‘트리플 약세’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GPT야, 이 말투 어때?"…Z세대 93% '메신저 보내기 전 AI로 점검' [데이터클립]
  • ‘AI생성콘텐츠’ 표시? 인공지능사업자만…2000여개 기업 영향권 [AI 기본법 시행]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70,000
    • -1.99%
    • 이더리움
    • 4,408,000
    • -4.59%
    • 비트코인 캐시
    • 880,000
    • +2.44%
    • 리플
    • 2,826
    • -1.94%
    • 솔라나
    • 189,400
    • -1.97%
    • 에이다
    • 534
    • -1.29%
    • 트론
    • 440
    • -3.51%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0.22%
    • 체인링크
    • 18,290
    • -2.24%
    • 샌드박스
    • 216
    • +3.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