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체스’ 2AM 조권 “기존 제 이미지와 상반, 노력 많이 했다”

입력 2015-06-23 1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AM 조권이 뮤지컬 ‘체스’ 캐릭터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2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2AM 조권, 샤이니 키, 빅스 켄, B1A4 신우, 신성우, 이건명, 안시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뮤지컬 ‘체스’ 프레스콜이 열렸다.

조권은 이날 “기존 이미지와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이 캐릭터가 제 기존의 이미지와 맞을지 고민했다. 진지한 모습이 있어서 대중이 제 모습에 익숙해질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조권은 이어 “노력을 많이 했다. 연습 들어가기 전에 영상을 많이 봤다”라고 언급했다.

‘체스’는 세계 체스 챔피언십에서 경쟁자로 만난 미국의 챔피언 프레디와 러시아 챔피언 아나톨리 간의 긴장감 넘치는 정치적, 개인적 대립과 프레디의 조수 플로렌스가 아나톨리와 사랑에 빠지며 벌어지는 운명의 소용돌이를 담은 작품이다.

(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60,000
    • +1.96%
    • 이더리움
    • 3,483,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375,300
    • +3.16%
    • 리플
    • 2,022
    • +4.28%
    • 솔라나
    • 149,400
    • +10.67%
    • 에이다
    • 298
    • +3.83%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1.89%
    • 체인링크
    • 16,450
    • +4.51%
    • 샌드박스
    • 51.2
    • +5.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