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 찬열,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절친 디오와 멀어진 사연 폭로

입력 2015-06-23 1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엑소 찬열, 첸, 세훈 출연(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엑소 찬열이 동료 디오와의 사이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엑소 멤버 찬열·첸·세훈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찬열은 각자 여행을 가게 된다면 누구랑 가고싶냐는 질문에 “세훈이랑 한 번 가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찬열은 “어딜 가도 재밌을 것 같다. 둘 다 시끄러운 편이어가지고”라며 세훈과 여행을 가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찬열은 “어릴 때는 세훈이 데리고 자주 놀았다”며 “연습 끝나고도 맨날 데리고 다녔다”고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또한 “제가 디오를 좀 좋아했는데 요즘 되게 멀어졌어요. 거의 남급”이라며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폭로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찬열·첸·세훈은 ‘기싱꿍꼬또’ 애교를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파워타임 찬열 디오 소식에 네티즌은 “파워타임 찬열 디오, 친하다는 거지?”, 파워타임 찬열, 귀엽다“, ”파워타임 찬열 디오 이런 귀요미들“, ”파워타임 찬열 디오, 같이 나오는 거 보고파“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99,000
    • +1.01%
    • 이더리움
    • 3,475,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0.08%
    • 리플
    • 2,015
    • +1.92%
    • 솔라나
    • 151,300
    • +7.69%
    • 에이다
    • 297
    • +0.68%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60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0.55%
    • 체인링크
    • 16,530
    • +2.54%
    • 샌드박스
    • 49.9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