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신용 높은 금리가 부담된다면 저금리의 매입자금으로 대체?-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6-22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수/신용 높은 금리가 부담된다면 저금리의 매입자금으로 대체?-업계 최저 연3.1%

씽크풀대환대출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연3.1%의 저렴한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며 증권사 변경이나 신규계좌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 계좌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반대매매비율도 115%를 적용해 보다 여유로운 조건으로 운용할 수 있으며,상환일이 도래하거나 고금리의 매입자금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에게 갈아 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씽크풀] 06월 22일 종목검색 랭킹 50

코리아나,용현BM,후성,원익IPS,솔고바이오,큐로컴,월덱스,무림SP,팬엔터테인먼트,SHN,위노바,한솔홈데코,SH홀딩스,LG디스플레이,엔케이,데코앤이,젬백스,코아스,대영포장,케이사인,팜스토리,내츄럴엔도텍,새로닉스,피에스엠씨,아남전자,에스에이엠티,위즈코프,신일산업,삼성물산,아가방컴퍼니,LG유플러스,세종텔레콤,엔티피아,현대상선,이큐스앤자루,동진쎄미켐,인바디,보해양조,엠게임,KT,산성앨엔에스,다우기술,동양네트웍스,서한,대화제약,네오아레나,코엔텍,금호타이어,텍셀네트컴,한올바이오파마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42,000
    • +1.15%
    • 이더리움
    • 3,466,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0.84%
    • 리플
    • 2,008
    • +2.92%
    • 솔라나
    • 150,900
    • +10.31%
    • 에이다
    • 297
    • +2.06%
    • 트론
    • 466
    • +0%
    • 스텔라루멘
    • 25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0.21%
    • 체인링크
    • 16,440
    • +2.88%
    • 샌드박스
    • 49.01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