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일본에 이어 남미 4개국 투어

입력 2015-06-2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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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이 남미 4개국 투어에 돌입한다.

김형준은 오는 7월4일 일본 도쿄 마이하마 엠피 시어터에서 열리는 ‘2015 김형준 FNL in Japan’ 공연 이후에 남미로 날아가 투어 활동을 펼친다.

김형준은 오는 7월 31일 멕시코를 시작으로, 8월 2일 볼리비아, 8월 6일 아르헨티나, 8월 8일 칠레에서 해외 팬들과 만난다.

CI ENT 측은 “오는 7월 4일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김형준이 다음 달 31일 멕시코를 시작으로 ‘FNL’의 남미투어에 돌입한다. 멕시코,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 팬들과도 공연을 통해 더욱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활발한 해외 활동을 벌이게 되는 김형준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형준은 바쁜 공연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는 30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진행되는 W-재단 캄보디아 홍보대사 위촉식에도 참석한다.

한편, 김형준은 SS501 멤버로 활동했으며, 가수 이외에도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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