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아름다운 나의 신부' 조한철, 선악을 넘나드는 악역…'프로듀사' 이어 '아나신'까지

입력 2015-06-21 0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첫방 '아름다운 나의 신부' 조한철, 선악을 넘나드는 악역…'프로듀사' 이어 '아나신'까지

배우 조한철이 새로운 악인 캐릭터를 선보였다.

조한철은 20일 첫 방송된 OCN 감성액션 ‘아름다운 나의 신부’(유성열 극본, 김철규 연출)에서 잔인함과 코믹함이 공존하는 사채업 대성파이낸싱 대표 박태규 역으로 분해 연기 변신에 나섰다.

조한철이 맡은 박태규는 사라진 신부 윤주영(고성희 분)과 그림자 조직을 이어 주는 핵심 인물로 등장했다. 자신의 이익과 실리만 추구하는 이해타산적이고 영악한 인물로 김도형(김무열 분)과 대립각을 세우기도 하지만, 필요에 의해 협력하기도 하는 선과 악을 오가는 캐릭터다.

‘고교처세왕', ‘힐러’, '프로듀사’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준바 있는 조한철은 이번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강한 카리스마와 선 굵은 연기는 물론, 특유의 코믹함까지 가미한 씬스틸러로 보는 즐거움을 한층 배가시킬 예정이다.

한편 사라진 신부를 찾기 위한 한 남자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분노를 그린 OCN 감성액션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오는 20일 토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됐다.

첫방 '아름다운 나의 신부' 조한철, 선악을 넘나드는 악역…'프로듀사' 이어 '아나신'까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30,000
    • -1.4%
    • 이더리움
    • 3,304,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366,300
    • -0.19%
    • 리플
    • 1,805
    • -2.27%
    • 솔라나
    • 142,200
    • -2.07%
    • 에이다
    • 312
    • -2.19%
    • 트론
    • 453
    • +2.26%
    • 스텔라루멘
    • 24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60
    • -1.56%
    • 체인링크
    • 16,960
    • -2.92%
    • 샌드박스
    • 75.26
    • -7.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