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정동하, 이지훈 꺾고 최종 우승

입력 2015-06-20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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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정동하.(방송화면캡처)

정동하가 '불후의 명곡 '리메이크 명곡 특집'에서 이지훈을 누르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리메이크 명곡 특집'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정동하가 '나와 같다면'으로 고득점을 한 가운데 이지훈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자신의 승부수를 띄웠다. 하지만 정동하가 얻은 표를 넘지 못했다.

정동하는 1년 10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해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자신을 응원해 준 방청객들에게 "감사합니다"는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은 “불후의명곡 정동하 이지훈 둘다 잘했다” “불후의 명곡 정동하 이지훈 파이팅” “불후의 명곡 정동하 이지훈 둘다 흥해라” “불후의 명곡 정동하 이지훈 둘다 소름 돋았음” “불후의명곡 정동하 이지훈 호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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