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여자라면 환장하는 ‘세손’…머리가 여자보다 작아

입력 2015-06-1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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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손 '이윤' 심창민(사진=K콘텐츠)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의 캐릭터 컷이 공개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다음달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측은 18일 심창민이 맡은 세손 '이윤'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창민은 푸른빛의 무예복 차림으로 말 위에 앉아 세손의 늠름한 위용을 뽐냈다. 그는 흔들리는 말 위에서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자세를 유지해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심창민이 맡은 이윤은 겉으로는 학문 대하길 돌 같이 하고 하루라도 여인을 품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한량이지만, 대전에 드는 순간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기세를 풍기며 '세손'의 위엄을 드러내는 인물이다.

한편 '밤선비'는 눈이 부실만큼 아름다운 관능미를 가진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을 중심으로 '흡혈귀'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달콤살벌한 로맨스, 오싹함과 스릴 등을 안길 판타지멜로 드라마로 시작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소식에 네티즌은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얼굴 왜 저렇게 작아?”,“'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사극 분장 잘 어울린다”,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여자 좋아하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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