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 올 매출 3천억원 목표

입력 2007-01-23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강산 관광객 40만명 유치 등 금강산 관광 활성화 주력

현대아산이 올해 금강산 관광객 40만명 유치와 함께 매출 목표를 3000억원으로 정했다.

23일 현대아산에 따르면 현대아산은 지난해 매출 2400억원에 영업익 20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지난 해보다 600억원 늘어난 30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설정했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영업이익도 목표치가 있지만 외부에 공개하기 어렵다"며 "지난 해보다 늘리기로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말했다.

현대아산은 이와 함께 금강산 관광개개 40만명 유치에 전력을 기울이는 등 금강산 관광사업 활성화에 주력할 예정이며 개성공단 2단계 개발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지난해 북핵 실험 등 외부 경영환경이 어려웠다"며 "올해는 사업을 다각화해 리스크를 분산 시키는 등의 사업전략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아산은 지난 22일 북한이 개성관광사업 시행자를 롯데관광에서 현대아산과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짐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를 여는 등 향후 대책을 마련 중에 있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공식적으로 북측으로부터 의사를 통보받은 것은 없다"며 "당초 개성관광 사업자가 현대아산으로 정해졌었기 때문에 커다란 변동사항은 없으며 관광사업 일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5,000
    • +2.01%
    • 이더리움
    • 3,115,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373,100
    • +0.67%
    • 리플
    • 1,720
    • +2.2%
    • 솔라나
    • 125,500
    • +1.7%
    • 에이다
    • 258
    • +2.79%
    • 트론
    • 433
    • +0%
    • 스텔라루멘
    • 221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2.66%
    • 체인링크
    • 15,050
    • +0.94%
    • 샌드박스
    • 61.07
    • +4.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