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사업 순수익이 ‘3억?’ 비싼 ‘생일이벤트’ 이유 있었네

입력 2015-06-1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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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사업 순수익(사진=방송캡처)

유상무의 생일 이벤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밝힌 순이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유상무는 과거 방송된 MBC 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에 출연해 자신이 운영중인 PC방 순수익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그는 “사업에 첫 도전을 해서 성공을 했다. 원래 연예인들이 사업하면 사기도 많이 당하고 그렇다. 1년에 많이는 아니고 한 3억 정도 순수익을 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친구 장동민은 사업을 하면 2조를 목표로 잡는다. 그래서 그 사람은 2억을 벌어도 실패했다고 생각한다”며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사업 다 망했다. 처음 장동민이 했던 사업이 ‘그까이꺼 대충닦아’ 세차장”이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그는 “그게 ‘그까이카’인데, 그걸로 2조를 벌 생각을 했다”며 “자기가 대한민국의 모든 차를 대충 닦겠다는 생각을 하더라. 가장 좋은 성공비결은 장동민과 사업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유상무는 6월 12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생일 이벤트를 열었고 현재 200만 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참여한 상태다. 이에 유상무는 자신의 SNS에 “너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지금 망하게 생겼다”고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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